상단여백
HOME 경제·농업 지역경제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현장설명회 개최
여주시는 지난 6일 여주~성남(경강선) 복선전철 개통에 따라 여주역사 주변에 대한 난개발 방지와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기반시설확충을 위해 여주역세권 도시개발 조성공사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역세권 사업면적은 47만4080㎡의 기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13억6200만원(추정가격 206억9200만원)이며, 입찰 예정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설명회에 33개 업체에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개발면적에 단독주택·공동주택(아파트)·준주거용지 등 주거용지 32.3%(15만3341㎡), 상업용지 4.3%(2만281㎡)등과 도로·공원·학교용지(유치원, 초·중학교)·환승주차장 등 도시기반시설용지가 계획돼 있다.

시는 지난 10월 16일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및 지형도면 고시를 경기도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이를 토대로 시는 올해 공사계약을 마무리 하고 내년 2월 중 공사를 착공 2020년 준공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붕로 도시개발과장은 “사업추진 계획을 주변지역과 어울리는 전원과 도시가 공존하는 공간배치와 개발보다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