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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복지대학 개강이웃을 살피고 서로 돕는 행복한 오학
오학동 주민센터(동장 김기영)는 지난 5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수강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오학동 복지대학 개강식과 함께 첫 강의를 시작했다.

오학동 주민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복지대학은 ▲제1강(12월 5일)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의 행복지수 1위 덴마크의 복지사례를 등 강의를 시작으로, ▲2강(12월 13일) 한순미 화곡마을살이 대표의 지역복지생태계 구축사업 사례 ▲3강(12월 20일) 김승수 똑똑도서관 관장의 이웃끼리 책 나눔을 통한 소통이 있는 이웃공동체 등 총3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오학동 복지대학은 지역사회의 사회복지를 활성화하고, 사회복지의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됐다”며 “지역주민의 복지에 대한 의식을 확산하여 따뜻한 정서를 바탕으로 주민이 서로 돕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기영 동장은 “이번 복지대학이 지역주민에게 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여 서로 돕는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주민들이 행복한 복지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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