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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통합방위협의회 열려선진지견학 의결 및 현안문제 다뤄
북내면 통합방위협의회와 지역발전위원회(회장 권재윤)는 지난달 28일 북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5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고문 3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시정·면정사항에 대한 홍보, 4분기 정기회의 및 의안심의와 토의, 위원별 발언 순으로 진행됐다. 차상규 전 군의원, 박명선 전 시의원, 김성구 전 북내면장이 고문으로 위촉됐다.

주요안건은 선진지 견학 일정 건, 신입 위원영입 건과 안건 외로 북내파출소 개소식 건 등이 상정돼 원안가결 됐다.

또한 북내면 실내체육관 건립, 북내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여주천연가스발전소 건립, 소달산 등산로 정비 및 관리사업, 북내지역 산업단지조성 사업, SBS 오픈세트장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및 실시계획변경인가 등 현안사항을 다뤄졌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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