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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센터, 윤홍균 작가 초청 특강 성료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수업 강좌
여주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23일 세종국악당에서 유명작가 윤홍균 작가를 초정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독서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윤홍균 작가는 400여 좌석을 꽉 채운 시민들이 참석한 특강에서 접근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심리학을 상담 경험담을 예로 들면서 쉽고 명쾌하게 풀어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시민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2시간가량 진행됐다.
한 시민은 “힘든 일상 속 마음의 위로를 얻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었던 좋은 강연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특강 및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시민참여 및 독서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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