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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청소년문화의집, 마야손 36.5° 어르신과 교감능서면 경로당 어르신들과 세대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눠
고등또래 10명으로 결성된 여주청소년문화의 집 봉사동아리 마야손 36.5°(마음을 나눈 야무진 손끝의 온도36.5)는 능서면 신지2리 마을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을 마야손의 날로 지정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경로당 어르신들과 만나는 날에는 마야손 36.5° 회원들은 모여서 할머니들과 함께 할 공예활동을 펼쳐오며 부채 만들기, 봉숭아물들이기, 염색해드리기, 한지와 냅킨을 이용한 냄비받침 등 다양한 공예활동도 펼치고 있다.

전은정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문화의 집에서는 매년 3월에 마야손 36.5° 신입위원을 모집한다”며 “봉사 동아리인 만큼 책임감 있고, 봉사에 뜻 깊은 친구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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