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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농협 한마음 대축제 성료조합원 등 2000여 명 참석 지역 선도 농협 자긍심 높여
여주농협(조합장 이광수)은 지난4일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 대운동장에서 농협인과 함께 여주를 선도하는 농협을 주제로 제5회 농협사업 전이용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시장, 이환설 시의회 의장, 원욱희 도의원, 김영자, 이영옥 시의원, 한기열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권혁산 전 조합장과 조합원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여주농협 농악대와 대순국제봉사단 난타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여주농협의 발전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동영상 상영, 조합원으로 구성된 팀별 대항전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우수조합원상 시상이 열려 여흥동 김용경 조합원, 중앙동 조수연 조합원, 강천면 김승호 조합원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연라2통 김원숙 어르신과 연양동 안효기 어르신께 장수상과 장수를 기원하는 지팡이를 전달했다.

이어진 여주농협의 함께 나눔 성금에는 여주시인재육성장학금 1000만원과 장애인복지기금 300만원, 다문화가족 육성지원금 100만원이 전달됐다.

이광수 조합장은 “조합원의 작은 소망의 씨앗도 큰 나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겠다”며 “농업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공헌하며 여주를 선도하는 여주농협을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선 팀별로 조합원대표 선수들이 화합을 우선하는 경기로 볼거리와 웃음꽃을 선물했으며, 초대형 LED TV와 세탁기 등 가전제품과 농업용 콤프레샤 등 각종 농기자재 등 푸짐한 경품행사도 진행됐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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