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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센터, 찾아가는 북스타트 운영도서관 문화 소외지역으로 도서관이 찾아갑니다
여주시평생학습센터 여주도서관에서는 독서를 평생습관으로 만들기 위해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주제로 찾아가는 북스타트를 운영하고 있다.

북스타트는 생후 3~35개월 영․유아와 그 부모를 대상으로 책꾸러미를 배부하고 다양한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진행 아기가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기 위한 독서운동이다.

여주도서관은 지난달에 17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도서관과 거리가 멀어 직접 찾아오기 어려운 소외 지역의 어린이집을 방문 그림책 2권이 들어있는 책꾸러미를 선물하고, 북스타트 자원활동가들이 책 읽어주기 수업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북스타트를 운영했었다.

여주도서관은 오는 12월에는 2017년 북스타트 사업을 마무리하는 책둥이 만남의 날을 운영할 예정이다.

그동안의 북스타트 프로그램 참가자와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동아리 그리고 북스타트 자원활동가가 함께 모여 한 해의 북스타트 활동을 정리하고, 함께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육아로 인해 장거리 외출이 쉽지 않아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가정이 많은데, 도서관에서 직접 찾아와 책과 함께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해줘 많은 학부모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경호 소장은 “어렸을 때부터 책을 가까이 함으로써 책 읽는 습관의 출발점을 만들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북스타트 운영으로 도서관과 거리가 멀어 혜택을 받지 못했던 유․아동에게 책을 좋아하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꾸준한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스타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사항은 여주도서관(☎031-887-3293)으로 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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