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포토뉴스]노랗게 물들어 가는 강천섬
생태계의 요람, 시민의 휴식처인 강천섬이 노란 단풍으로 물들어가면서 어느 덧 가을이 깊어 가는 것을 알리고 있다. 이번 단풍은 오는 11월 4일에서 6일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강천섬은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인 단양쑥부쟁이와 층층둥글레, 표범장지뱀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가을엔 은행나무 터널이 노란 은행 단풍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강천섬은 자전거 이용 시 강천보를 건너 충주방향으로 약 3km 진행하면 되고 차량 이용자는 강천섬 주차장(강천면 굴암리 58번지)에 차량을 주차하고 도보로 약 5분 걸으면 된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 강천섬 은행나무 터널이 노랗게 물들고 있다.
여주시청 홍보팀이 맘스아일랜드 홍보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이대직 부시장이 노란 은행단풍을 배경으로 맘스아일랜드 홍보 인터뷰를 하고 있다.
강천섬을 찾은 사람들이 친구들과 단풍을 배경으로 사진 속에 추억을 담고 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