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정치
내년 지방선거 여주시장 후보 적합도는(?)범여권 장학진 14.0%, 이항진 12.1%, 범야권 원경희 23.3%, 이충우 11.4%
여주시민신문이 여론조사전문기관인 우리리서치에 의뢰해 내년 6월 1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주시장 출마 예상자를 대상으로 적합도 여론조사를 실했다.

조사 결과 자유한국당 원경희 시장이 23.3%를 더불어민주당 장학진 전 시의회 부의장이 14.0%, 더불어민주당 이항진 시의원 12.1%, 자유한국당 이충우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11.4%, 바른정당 원욱희 도의원 6.0 %, 더불어민주당 박용일 전 시의회 부의장 5.2% 순으로 조사됐다. 지지후보 없음은 17.6%, 잘 모름 10.5%이다.

원경희 시장은 60대 이상(31.7%), 자유한국당 지지자(51.2%)에서, 장학진 전 부의장은 19세~20대(19.7%), 40대(22.1%), 더불어민주당 지지자(27.4%)에서 전체평균 보다 높은 지지도를 나타냈다.

이항진 시의원은 정의당 지지자(16.4 %), 이충우 부위원장은 국민의당 지지자(16.5%)에서 높은 지지도를 나타냈다.

범여권 후보자 적합도에서는 장학진 전 부의장이(15.1%)과 이항진 시의원(13.6%)이 1.5%p의 오차 범위 이내에서 비슷한 적합도를 나타냈으며, 박용일 전 부의장은 8.9%의 적합도를 보였다. 지지후보 없음(39.3%)과 잘 모름(23.1%)은 62.4%였다.

장학진 전 부의장은 19세~20대(25.1%), 30대(21.5%)에서, 이항진 시의원은 40대(21.6%), 박용일 전 부의장은 19세~20대(13.6%)에서 전체평균 보다 높은 적합도를 나타냈으며,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에서는 장학진 24.1%, 이항진 22.4%, 박용일 14.8% 순의 적합도를 보였다.

범야권 후보자 적합도는 원경희 시장(26.6%)이 이충우 부위원장(17.1%)을 9.5%p 앞섰으며, 원욱희 도의원은 11.6%의 적합도를 보였다. 지지후보 없음(30.6%)과 잘 모름(14.2%)은 44.8%였다.

원경희 시장은 60대 이상(35.7%)에서, 이충우 부위원장은 50대(26.2%)에서 전체평균 보다 높은 적합도를 나타냈으며, 자유한국당 지지자에서는 원경희 44.0%, 이충우 32.1%, 원욱희 9.8%, 국민의당 지지자에서는 이충우 30.8%, 원경희 16.4%, 원욱희 9.7%, 바른정당 지지자에서는 원경희 29.0%, 원욱희 22.6%, 이충우 12.6% 순의 적합도를 보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여주시 거주자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해 조사완료 표본수 709명(목표할당 표본 700명, 남성 411명, 여성 298명)이며, 무작위 추출한 유선 300명(42.3%)과 무선전화(안심번호) 409명(57.7%)을 전화자동응답시스템(RDD/ARS) 방식으로 실시했다. 2017년 5월말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추출했으며, 응답률은 3.6%이다.

조사기간은 2017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3.7%p이다. 가중값 적용은 2017년 5월말 현재 행정자치부 발표 성·연령·지역별 주민등록인구 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