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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한글시장, 책읽기․책놀이 북적북적이달부터 12개 정류장에 책나루터 운영 예정
여주시와 비영리법인 여주사람들은 사전-세종대왕문화제 일환으로 여주한글시장에서 지난 14일 책나루터․책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과 학부모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다.

책잔치는 지난해 5월 시청광장에서 처음 열려 이번이 세 번째를 맞아 여주 20개 이상의 청소년․인문 동아리와 강천중․세정중 두 개 학교 동아리가 참여해 책과 인문을 주제로 전시․체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두 아이를 데리고 행사에 참여했는데 책이라는 주제로 이렇게 재밌고, 흥미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며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경희 시장은 “세종대왕의 책 사랑이야말로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핵심 동력이었다”며, “이제 버스 정류장에 책 나루터 설치․운영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첵나루터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10월 중 여주경찰서 정류장 등 총12개 정류장에 15개가 설치․운영될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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