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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리틀야구 출신 최석준 선수 국가대표 발탁일본에서 열리는 제9회 BAF U-15 유소년야구대회 참가
여주리틀야구(단장 조영주) 출신인 양평 개군중학교 야구부 최석준(3학년) 선수가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돼, 오는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일본 시즈오카에서 열리는 제9회 BAF U-15 유소년야구대회에 참가한다.

최 선수의 포지션은 포수 강한 어깨와 빠른 판단력 그리고 포수의 생명인 뛰어난 블로킹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상대팀 허를 찌르는 사인플레이와 주루플레이에 능해 팀의 경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장타능력도 갖추고 있어 홈런 등 팀의 결정적일 때 한방을 날리는 능력뿐만 아니라 투수에서도 시속 128km등에 빠른 직구와 제구력을 갖춘 변화구를 던지고 있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최 선수는 능서면 출신으로 아버지 최천기(45)씨와 어머니 허은영(41)씨의 1남 1녀 중 차남이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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