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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함께하는 기쁨은 두 배추석명절 이웃돕기 기탁 이어져
대신면(면장 김교식)은 민족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려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대신면 옥촌쌀밥집(대표 김윤기)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성금 50만원을 대신면 지정 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전했으며, 26일에는 한백건설(대표 이정식)은 50만원의 상당의 쌀을 후원했다.

또한 영농조합법인(대표 현국환)은 50만원 상당의 김·과일을, 남한강숙주(대표 양마웅)에서도 100박스 숙주를 후원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추석명절의 훈훈한 온기를 나눴다.

또한 지난 28일 대신중고 총동문회(회장 최용기)는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해 모금한 자선금으로 어려운 가정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10박스와, 냉동식품세트 16박스, 쌀 10kg 10포(총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 전달했다.

수혜를 받은 손자와 둘이 살고 있는 박 모(83)어르신은 “이번 명절에 직접 찾아와 선물도 주시니 외롭지 않고 풍족한 느낌이 든다” 고 말했다.

김교식 대신면장은 “경제가 어렵지만 매년 대신면 기업체와 동문들의 따뜻한 사랑의 실천과 나눔에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에게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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