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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공무원 시정연구모임 최종 발표대회 개최
여주시는 지난 27일 평생학습센터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이대직 부시장을 비롯한 100여 명의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 공무원 시정연구모임 최종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시는 최종 발표대회 결과 세종여민형 스마트복지관 운영을 제시한 뻔뻔(FUN-FUN)한 여주, 벼 대체작목 개발 및 활용을 통한 농가소득화방안을 제시한 농사직설, 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휴지통 관제시스템을 제시한’RE-CYCE 3팀이 우수 연구모임으로 웰컴여주와 세종IN여주人 2팀이 장려 연구모임으로 선정됐다.

창의적이고 현장성 강한 시정과제 발굴을 통해 시정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활발한 내부 의사소통 마련을 위해 2015부터 실시하고 있는 공무원 시정연구모임은 올해 16개 팀(98명)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또한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참여한 직원들의 집중력 있는 연구로 발굴과제의 시정접목 가능성은 지난해보다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종 발표대회에서는 박재영, 이영옥 시의원과 연구과제의 완성도를 평가할 수 있는 한양대 이석환 정책학과 교수, 고려대 함돈균 민족문화연구원 교수, 실행가능성을 검토하는 경기도 정선구 성과관리팀장, 원주시 김재덕 기획예산과장이 심사했다.

이대직 부시장은 “공무원 시정연구모임에 참여한 16개 팀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우수연구과제로 선정된 연구결과에 대해서는 시정 반영을 적극 검토하고, 선정되지 못한 연구결과에 대해서도 시정접목 사례를 발굴해 여주시 발전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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