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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직원 기지로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전진선 여주경찰 서장 감사장 전달
여주경찰서(서장 전진선)는 지난 12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대신면 율촌리 여주축협 대신지점 경두영 계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경 계장은 지난 8일 오후 4시께 A씨(67·여)가 창구에서 현금 1500만원을 인출하려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에게 출금 경위를 물어 보이스피싱을 확인 피해를 막았다.

전진선 경찰서장은 "경찰과 금융기관간 원활한 공조체제로 최근 보이스피싱 예방 사례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는 경우 적극 신고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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