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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주민등록 사실 및 위기가구 조사 추진맞춤형 복지지원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총력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읍장 남신우)는 지난 7일부터 오는 9월 29일까지 54일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거주불명자, 사망의심자, 고령자 등에 중점을 두고 조사해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확인할 방침이다.

또한 경제적·정서적·신체적·기타 여러 가지 위기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해 다양한 맞춤형복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신우 읍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복지담당자가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방문 상담한 후 민관협력으로 맞춤형복지 지원을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위기가구에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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