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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원거리 구조대 현장대응훈련 강화가남119안전센터 신속한 에어매트 전개훈련 실시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지난 25일 가남119안전센터 차고 앞에서 고층건물 화재나 기타 재난을 대비한 에어매트 조작훈련을 실시했다.

가남119안전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에어매트는 10층 이하용으로 높이 3미터․폭 6미터․ 너비 8미터 이며, 가남119안전센터 관할 내에는 9개 단지의 공동주택이 소재하고 있다.

에어매트는 화재 발생 및 추락·자살시도 등 건물 내에서 외부로 긴급히 뛰어내릴 때 충격을 흡수해 안전하게 지상에 도달하여 대피 또는 구조 할 수 있도록 하는 인명구조장비로써 투입구 내 공기를 주입하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간종순 가남119안전센터장은 “지역에 아파트 포함 다수의 10층 이하 건축물이 밀집돼 있는 지역이 많아, 원거리 구조대의 지속적인 훈련 등을 통한 유사시 현장 대응력을 높여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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