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행정
이대직 부시장, 무더위 쉼터 현장방문
이대직 부시장은 폭염피해예방을 위해 지난 10일 무더위쉼터(경로당, 마을회관 등)를 방문해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여주시는 지난해 여름철 폭염 대비 마을회관 및 경로당 307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 중이며, 폭염대책기간인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안전총괄과, 사회복지과, 보건소가 함께 폭염 상황관리 T/F팀을 구성 취약계층 방문관리 및 홍보활동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폭염취약계층인 노약자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팔 토시와 부채를 나눠주며, 한낮 야외활동 자제 및 충분한 수분섭취 등 폭염시 국민행동요령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에어컨이 있어도 전기료 부담 때문에 마음껏 틀지 못하는 점을 반영해 7~8월 10만원의 냉방비를 시비로 추가 지원한다는 점을 설명했으며 적극적인 에어컨 사용 및 무더위쉼터 방문을 권장했다.

이대직 부시장은 “폭염에 대비하여 지속적인 홍보활동 및 폭염상황관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