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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누출 복구 작업 마무리 중(2보)
오늘(10일) 오전 천송동 가스충전소에서 발생한 가스누출 복구 작업이 오후 6시께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사고 원인은 지게차를 이용해 2.9톤짜리 LPG 원통탱크을 이동하던 중 기체라인 파손돼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서는 사고가 발생하자 현장에 출동해 가스누출 주변에 방수로 희석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마을방송을 통해 일대 마을 주민들에게 화기 취급 자제를 당부했다.

현재 인명피해 없이 복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현재 인명피해와 큰 재산피해는 없다”며 “오늘 오후 6시께 복구 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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