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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농협 폭우피해 농가 일손 돕기 나서충남 천안시 북면 농가 복구작업 실시
여주농협(조합장 이광수)은 최근 내린 폭우로 수해를 입은 충남 천안시 북면지역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주농협 고향 주부모임과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으로 천안시 북면 은지리 메론 생산농가 비닐하우스 정리 작업 및 메론 모종 집게로 올려주기 등 작업을 지원했다.

여주농협은 이밖에도 정선군 가목면 임계리 무, 배추밭 비닐걷기작업, 평창군 방림면 방림리 수해현장 피해농가 생활집기 청소 및 인삼밭 정리작업, 여주시 흥천면 마루농장 피해농가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활동도 발벗고 나서고 있다.

특히 고향 주부 이ㆍ미용봉사단은 매월 2회씩 노인병원과 도전3리 마을을 방문해 청소와 이발봉사 등 2006년부터 11년 동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광수 조합장은 “재난을 당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대해 우리 외지역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농가소득 5000만 원 달성을 위한 다양한 농업관련 정책과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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