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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사랑 걷기 대행진 대장정 돌입150여 명 참가 5박 6일간 139km 완주 예정
여주시민들이 지역의 주요 명소를 걸어서 탐방해 애향심을 높이는 제17회 여주사랑 걷기 대행진이 오늘(31일) 5박 6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초·중·고교생, 대학생, 일반인 등 80명이 참여한 이번 대장정은 오늘부터 8월 5일까지 5박6일간 139㎞를 걸으며 12개 읍면의 주요 명소를 탐방하게 된다.

오늘 여주시청→황학산→명성황후 생가→선사유적지→송삼초등학교에서 숙영하고 2일차는 점동→가남→능서초등학교, 3일차 능서초등학교→이포→서희장군묘→산북 품실자연관, 4일차 산북 품실자연관→이포보→대신초등학교, 5일차 대신초등학교→고달사지→여강·중고등학교, 6일차 여강·중고등학교→목아박물관→강천보→효종대왕릉→세종대왕릉에서 해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단원들은 이 기간 명성황후생가, 여강길, 서희장군묘, 영릉, 녕릉, 고달사, 파사산성, 신륵사 등 여주의 주요 역사문화 유적지를 탐방하게 된다.

이날 출정식에는 원경희 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이환설 시의회 의장, 김규창 도의원, 시의회 시의원과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단원들을 독력했다.

특히 이대직 부시장은 시청에서 세종대왕릉까지 139㎞ 구간을 단원들과 함께 걸으며 완주할 예정이다.
원경희 시장이 단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면 격려를 하고 있다.
정병국 국회의원이 단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단원들이 5박 6일간의 일정을 완주하기 위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양병모 기자  yangbm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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