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단신 읍면동소식
점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 위원회 개최내실있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주민 의견 청취 논의
점동면(면장 김용해)은 지난 19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점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일반지구)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정종구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 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해 지난 3월말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의견 청취사항과 세부사업성 검토,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점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16년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2020년까지 60억을 투입해 문화교류센터, 소공원, 안내판 조성 및 중심지 가로경관 정비 사업 등을 추진해 면소재지를 중심으로 교육·문화·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해 면장은 “지속되는 가뭄으로 힘든 시기에 민·관이 힘을 합쳐 슬기롭게 잘 극복해야한다”며 “성공적인 점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되도록 내실 있는 기본계획수립을 위해 추진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