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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갈산동, 능서면서 사랑의 안경봉사 활동 펼쳐
안양시 동안구 갈산동 주민자치위원과 대학당안경원 봉사단은 지난 11일 능서면 복지회관에서 주민들을 위한 안경봉사 활동을 펼쳤다.

2015년부터 시작된 안경봉사는 올해 3회차를 맞았으며, 능서면의 자매결연 도시인 안양시 갈산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주최로 안양시 대학당안경원 봉사단에서 돋보기와 안경 100점을 기부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돋보기 기부와 함께 학생들을 위한 안경제작도 진행했으며, 즉석 시력 측정기를 이용해 개인별 시력검사 후 환자에게 맞는 맞춤형 돋보기와 안경제공, 녹내장 등 치료가 필요한 안구질환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다.

능서면 안은엽 주민자치위원장은 “해마다 능서면 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주시는 갈산동 주민자치위원과 대학당안경원 봉사단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올해는 학생들에게 안경을 제작해 줄 수 있어서 더 뜻깊은 봉사가 됐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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