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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범죄 취약지역 특수형광 물질 도포원룸 및 다세대 주택 가스배관 대상으로 실시
여주시가 범죄예방을 위해 여주경찰서(서장 최정현)와 연계해 범죄 취약지역인 원룸, 다세대 연립주택을 찾아 가스배관 등에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을 실시했다.

특수형광 물질 도포사업은 2015년 33개소 50개동 완료 후 경찰과 협의해 대상지역을 확대하여 올해 여흥동, 중앙동의 원룸 및 다세대 연립주택. 여성 및 노인세대가 많은 범죄취약지역 20개소를 포함한 70개동에 대해 특수형광물질 도포와 경고 표지판을 설치했다.

도색에 사용된 특수형광물질은 육안으로는 식별되지 않으나 자외선 특수 장비를 비추면 형광색으로 나타날 뿐만 아니라 방수성분으로 세탁으로도 잘 지워지지 않아 6개월 이상 전이성이 유지되는 물질이다. 배관을 통한 침입 절도 예방 및 범죄 발생 시 범인 검거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경고문게시로 침입범죄를 선제적으로 차단함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시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효과성이 좋은 다양한 방식의 범죄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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