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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 시의원, 오학지구 공영주차장 건립 촉구
김영자 시의원은 지난 24일 개원한 제26회 여주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오학지구 공용주차장건립을 촉구했다.

김영자 시의원은 “오학지구의 발전 속도는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돼 3월 30일 현재 인구수가 1만 5000명으로 가구수도 5800가구가 넘어 자동차 대수는 7600대에 이르고 있다”며 “하지만 오학지구의 빠른 도시성장에 불구 불구하고 여주시의 도시기반시설 서비스는 열악하기 짝이 없어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고, 대중교통이 불편하며, 체계적이지 못한 도로 상황으로 인해 안전사고 우려가 높고 가장 심각한 것은 시가지 주차난”이라며 “지금 오학지구는 상가와 주택이 밀집되고 유동인구 증가로 도로변 불법 주정차가 일상화 됐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주차난 해결을 위해 (여주시가)공영주차장 건립을 포함한 시민편익 시설의 확대방안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며 “원경희 시장이 오학지구 주차난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한 공영주차장 건립사업에 적극 나서기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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