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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상동사거리 가로경관개선 완료가로수 식재로 불법 현수막 근절
여주시는 영월루 공원 앞 상동사거리 일부에 대한 경관개선 시범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시범사업 구간은 차량 통행이 많은 교차로로 펜스에 각종 현수막들이 다량으로 게시되고 있어 운전자 시야를 방해해 사고 위험이 많고, 불법 현수막들이 미관을 저해하는 곳이다.

여주시는 영월루 공원 쪽의 약100m 구간의 기존 펜스를 철거하고 보행안전을 위해 기존 소나무에 비슷한 크기의 소나무를 보강 식재하는 등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고 가로환경 및 녹지 경관을 개선과 안전이라는 두 가지 측면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의 효과가 있을 경우 상습적이고 다량으로 현수막이 게시되는 곳에 대해 사업시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여주시 경관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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