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문화
가남읍에 최신 공공도서관 개관지난달 22일 개관식 갖고 본격 운영 시작
가남읍에 최신 공공도서관이 건립되어 지난 22일 새로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원경희 시장의 민선6기 공약사항인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 설치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가남 교육 도서관은 가납읍 태평리(태평2길 28-7)에 위치하며 경기도교육청에 무상으로 사용허가해 경기여주가남교육도서관으로 운영된다.  도서관의 규모는 부지면적 1,841㎡, 연면적 1,494㎡,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좌석 수는 236석, 최신 정보화시스템을 구축하고 서가, 책상 등의 각종 도서관 운영 물품을 구입, 경기도교육청에 무상 대부했다.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디지털자료실, 무한 상상실, 교육실 등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설치 되어있으며 이용시간은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등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어린이 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여주시는 세종인문 정신 구현과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2021년까지 여주시 전 읍면에 공공도서관을 1개 관씩 조성할 계획으로, 2015년 북내작은도서관 개관, 금번 가남도서관을 개관에 이어 2017년 내에 점동도서관, 2018년 대신도서관과 금사도서관, 2019년 능서도서관 조성을 완료하고, 흥천면과 강천면에도 연차적으로 도서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원경희 시장은 개관식 축사를 통해, 일생을 학문과 독서에 전념해 역사 이래 최고의 성군이 되신 세종대왕을 모시고 있는 여주시의 자부심과 그 분의 정신이 주민과 학생들에게 계승될 수 있도록 구심이 되는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