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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용품 비치는 화재예방의 지름길여주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집중 홍보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가정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홍보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2012년 개정된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의해 신축 주택은 기초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기존 주택의 경우에도 2월 4일까지 설치해야 한다. 설치 기준을 살펴보면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설치하고,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침실, 주방, 거실 등 구획마다 1개 이상 천장에 설치해야 한다.

이에 여주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연휴 전 귀성객 터미널, 여주역사 등 인구밀집지역에서 오는 26일 전국 소방서 합동 일제 홍보를 추진하고,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릴레이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여주소방서 관계자는“화재시 화재경보를 울려 신속한 피난을 유도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초기소화에 큰 역할을 하는 소화기를 설치하여 화재예방에 관한 주의를 기울인다면 우리집과 주변 이웃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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