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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16년 남한강 환경오염행위 특별 지도·점검위반업소 7개소 적발 조치
여주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0개소에 대해 ‘2016년 남한강 환경오염행위 특별지도점검’을 벌인 결과 위반업소 7곳을 적발했다.

이번 점검은 남한강 주변의 배출업소에 대해 환경오염물질의 적정관리 여부를 점검해 남한강 수질을 보호하고자,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실시 됐으며 방지시설 운영관리 실태, 일지 작성, 수질오염도 검사 등 환경관련 행정사항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위반유형으로는 변경신고 미이행 1개소,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일지 미작성 6개소 등이었으며, 이에 따른 행정처분 및 6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번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위반내용 및 조치사항 등을 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위반사항에 대해 사후관리를 통해 재발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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