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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도농의 상호교류금사면 상호리 - 서울 중앙농협간, 명예이장, 명예주민 위촉

농촌마을과 기업간의 상호교류를 통해 도농 협동의 모델을 만드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사업이 금사면에서 열렸다.

지난 6일 금사면(면장 김홍래)은 상호리 53-3번지 소재 금인농원 마을체험장에서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명예이장 위촉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홍래 면장을 비롯 손형희 서울 중앙농협 조합장, 이칠구 금사농협조합장, 민수식 상호리 이장과 마을주민, 봉사단체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사업은 기업 CEO 등을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상호 교감과 인정을 나누며 마을의 숙원사업을 지원하는 등 점차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마을에 도농협동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하는 지속가능한 농촌운동으로 승화·발전할 방안으로 마련됐다.

상호리 명예이장으로 위촉된 손형희 서울 중앙농협조합장은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팜스테이 농촌체험마을로 유명한 금사면 상호리와 소중한 인연을 맺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임직원 50여명의 명예주민과 함께 농촌일손돕기, 농산물 판매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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