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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직한 치안파트너여주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가족과 함께 체육행사
   
 
   
 

자율방범대는 지역사회의 주민들이 지구대 및 파출소, 치안센터의 지역경찰과 협력해 범죄예방을 하고자 결성한 자율봉사조직이다. 이들은 취약지역 순찰을 비롯 현행범 체포 등 범죄예방활동, 범죄현장 및 용의자 발견시 신고, 경찰관과 합동근무시 신고출동, 지역내 중요 행사시 질서유지 및 기타 경찰업무를 보조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범죄피해를 스스로 막아보겠다는 의지로 부족한 경찰력의 공백을 메워주는 큰 역할을 한다.

여주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차재학)가 지역치안 봉사자로서 책임을 다지는 체육대회를 가졌다.
지난 25일 가남체육공원에서 열린 행사는 여주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주관으로 중앙자율방범대 등 12개 지대 대원 및 가족 300여명과 최정현 경찰서장, 원경희 시장 등 내빈 50명이 함께했다.

특히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자율방범대 상호간 단합은 물론 가족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자율방범대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기도 했다.

한편 여주경찰서 자율 방범대는 지난 2013년 북내자율방범대를 시작으로 2014년 금사자율 방범대, 2015년 가남자율방범대 순으로 3년 연속 경기남부경찰청 베스트자율방범대로 선정되는 등 여주경찰의 치안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이날 최정현 서장은 평소 인삼밭 등 취약지역 순찰을 통한 협력방범활성화에 기여한 장효성 북내자율방범대장 등 1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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