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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정말 편하다”출생신고 동시에 출산장려금과 양육수당 등 신청 한번에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가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 3월 말부터 처음 시행한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는 출생신고 시 개별적으로 신청하던 양육수당 및 출산장려지원금 신청, 공공요금 감면 등 출산과 관련된 복지서비스를 통합신청을 통해 한 번에 처리되는 수혜자 중심 통합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국민맞춤형 서비스 기반을 위해 구축한 시스템으로 지난 3월 31일 전국 동시적으로 개시됐다.
여주시의 경우 시행 이후 6개월간 약 200여명이 신청, 이용했으며 제도 시행 전 서비스별로 신청서 작성과 구비서류 제출 등을 진행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덜게 되면서 주민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통합신청을 통해 출산·육아 등과 관련, 당연 제공되는 각종 정부지원서비스에 대한 지원신청이 누락될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긍정적 효과도 높다.

원스톱서비스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자는 서비스를 지급 받을 통장사본을 구비해야 하며 다자녀 가정 공공요금 감면혜택 대상자는 해당 서비스의 고지서 및 고객번호를 지참해야 한다.

한편, 서비스를 이용한 한 주민은 “첫째, 둘째 출산 때는 출생신고 후 관련 서비스 신청시 제출해야하는 서류가 다 달라 복잡했었는데, 셋째 출산 때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한 번에 확인해 신청할 수 있어 정말 편하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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