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농업
여주, 골프장 두 곳 들어선다임광 · CJ,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통과

여주군이 신청한 여주읍 연라리의 나인브리지CC와 가남면 안금리의 그랜드CC 관련, 용도지역변경 및 군계획시설 결정안이 7월25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로써 CJ와 임광토건은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환경 및 교통영향평가 거친 뒤 체육시설 인허가절차를 밟고 바로 착공할 수 있게 됐다.

CJ의 나인브리지CC는 여주읍 연라리 산67-1번지 일대 34만여 평의 부지에 18홀 규모로, 임광토건의 그랜드CC는 가남면 안금리 산58번지 일대 29만여 평의 부지에 18홀 규모로 각각 건축된다.

임광토건 관계자는 “환경, 교통, 재해 영향평가 및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는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J관계자도 “내년 초에 착공하면 2010년 초에는 완공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나라 · 성산레저 · 한조에 이어 임광토건과, CJ가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여주군에는 총 15곳의 골프장이 들어서게 됐다.

이성주 기자  crusader216@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