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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 축구팀 춘계연맹전 우승파죽의 4연승으로 일찌감치 트로피 챙겨
   
 
  ▲ 여주대학 축구팀이 제6회 대교 눈높이 춘계여자축구연맹전에서 4승1무로 우승을 차지했다.  
 
오는 9일까지 펼쳐지는 제6회 대교 눈높이 여자축구연맹전에서 여주대학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초 파죽의 3연승으로 우승 가능성을 높인 여주대학은 지난 3월 29일 제주 표선주 경기장에서 열린 강원도립대와의 경기에서 박초롱 선수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두면서 4연승을 기록, 남은경기와 상관없이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했다.

이 후 31일 한양여대와의 경기에서도 2대2 무승부를 기록해 최종성적 4승1무로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또한, 여주대학 축구팀 이영기 감독이 지도자상, 이예은 선수가 최우수상, 이선민 선수가 GK상을 수상하는 등 개인타이틀도 휩쓸었다.

이영기 감독은 “중국 광저우와 곤명에서 40일간 강도 높은 동계훈련을 한 것이 효과를 발휘한 것 같아 기쁘다”며 “대회초반 강팀인 영진대와 위덕대를 차례로 격파한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었다”고 말했다.

이성주 기자  crusader216@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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