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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 북내에도 산업단지 들어온다6만㎡규모 추진하기 위해 부지 물색 중
강천면 간매리와 여주읍 삼교리에 이어(관련기사 참조), 가남면과 북내면에도 지방산업단지가 들어온다.

여주군 관계자에 따르면 가남면과 북내면에도 간매·삼교지구와 마찬가지로 6만㎡규모의 지방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3월 초 각 면에 입지신청 공문을 발송하는 등 현재 부지를 물색중에 있다.

여주군 관계자는 “양 면에서 입지신청이 들어오는 대로 타당성 검토 후 사업시행자와 협약을 맺은 뒤 지구지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지구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강천면 간매리 산36-1번지 일원(58,545㎡) 강천산업단지는 올해 하반기 중으로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여주읍 삼교리 산38-2번지 6만㎡에 추진중인 삼교산업단지는 현재 사업시행 협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주  crusader216@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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