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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 금싸라기 참외축제 개최된다오는 6월 8일부터 3일간, 김 지사 도비지원 약속
   
 
  ▲ 타지역 참외보다 당도가 월등히 높아 유명한 금사면 금싸라기 참외  
 

금싸라기 참외로 유명한 여주군 금사면이 대외적으로 금사 금싸라기 참외를 홍보하는 한편, 지역축제를 통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금사면 참외축제’를 개최한다.

여주군 금사면은 지난 2월 ‘금사면 참외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강배)’를 구성하고 3월 20일 경북 성주군을 견학하는 등 성공적인 참외축제 개최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금사면 참외축제 추진위원회는 도·군비 지원 5천만원, 주민 자부담 3천만원 등 총 8천만원으로 오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금사체육공원 일원에서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축제에 필요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모금활동을 펼쳐, 3월 20일 현재까지 목표액 3천만원 중 1천110만원의 기금을 모았다.

또한 3월 18일 여주군을 방문한 김문수 경기도지사도 오찬장에서 김강배 추진위원장의 건의사항을 듣고 금사 참외축제와 관련, 도비지원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해 축제가 순풍을 만났다

금사 참외축제 관계자는 “금사 참외축제는 금싸라기 참외의 대외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비 지원이 꼭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참외밭  
 

 

   
 
  ▲ 금사면 도로변에 있는 참외 직판장  
 

이성주 기자  crusader216@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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