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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여주쌀 생산다짐 첫모내기 실시이기수 군수 등 80여명 직접 손모내기

   
▲ 3월 8일 여주읍 우만리 홍기완씨 포장에서 명품 여주쌀 생산을 다짐하는 여주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여주군(군수 이기수)은 3월 8일 여주읍 우만리 홍기완(54세)씨 포장에서 이기수 여주군수 이명환 여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농업인단체장, 관계공무원, 인근 주민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12월 19일 전국 최초의 쌀산업특구지정을 기념하고 고품질 ‘명품 여주쌀’을 생산해 여주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치러졌다.

이날 이기수 여주군수, 이명환 여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풍년기원 전통민속놀이인 ‘고수레’행사와 첫모춤 던지기 시연 이후, 직접 손모내기를 한 뒤 새참을 먹으며 ‘쌀산업특구’지정에 따른 유관기관·단체간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이날 이기수 군수 등 참가자들은 직접 손모내기를 실시했다.

 

   
▲ 기계에 모판을 올리고 있는 이기수 군수(좌)와 이명환 의장(우)

이성주 기자  crusader216@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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