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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 뇌곡리, 종자관리소 여주분소 준공연간 103톤 우량종자 공급, 농민소득증대 기여할 것

   
▲ 2월 8일 경기도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 여주분소가 준공했다.
2월 8일 점동면 뇌곡리에서 이기수 여주군수, 김영호 경기도농업기술원장, 김광선 경기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 권혁산 경기도 의원, 경익수 여주군의회 의원 을 비롯해 점도면 민 및 여주군 농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 여주분소 준공식이 거행됐다.

이번에 준공된 종자관리소 여주분소는 총 29억7천만원을 투입해 9천860㎡의 부지에 지난해 5월 착공, 건축면적 1천776㎡ 규모로 지난 2월 6일 완공했다.

종자관리소 여주분소는 도내 연간 103톤의 종자를 생산·보급할 계획으로 도내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날 준공식에서 이기수 여주군수는 “농업의 기본이 되는 종자관리 시설이 여주군에 들어선 것에 대해 11만 여주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여주는 진상미가 재배 되는 등 농업에 있어서는 전통적인 지역으로, IMF의 파고를 넘은 농우바이오 등 많은 종자관련 업체가 산재해 있어, 이들과 상호 협력한다면 종자분야에 있어 전국 최고의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영호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안정적인 우량종자확보는 현 농업의 어려움을 타개하기위해 상당히 중요한 일”이라며 “여주분소 준공과 함께 우량종자 개발·보급으로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이기수 여주군수

 

 

   
▲ 종자관리소 여주분소 현판 제막식

이성주 기자  crusader216@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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