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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최초, 유일의 인터넷 언론사 젊은 패기와 신속한 정보로 지역주민에게 다가가겠습니다. - 대표이사 이명식
언론의 흐름은 지역으로...

유럽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지역신문은 필수, 중앙신문은 선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이미 지역언론이 지역주민들의 지지 속에 탄탄하게 기반을 잡고 있습니다. 이렇듯 일찍부터 지방자치가 뿌리를 내린 선진국들의 신문시장의 근간에는 건강하게 제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언론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불과 십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군사독재를 겪으면서 중앙 언론이 비정상적으로 성장하면서 지역언론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지방자치제가 시행되면서 내 지역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었고, 정언 혹은 경언 유착으로 비대해진 중앙언론의 정보조작, 여론호도에 대한 반성으로 풀뿌리 지역언론이 출발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언론이 이미 지역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쌍방이 통하는 인터넷으로...

인터넷의 급속한 발달과 네티즌의 증가로 언론매체의 개념이 과거 신문 · 잡지 등의 일방적 매체에서 실시간 · 양방향 매체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매체가 발행되기 전까지는 정보를 알 수 없는 정보의 딜레이도 이제는 옛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실시간 · 양방향 매체인 인터넷을 통해 언론사는 신속하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독자와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언론사인 여주시민신문은 이점을 십분 활용해 가장 신속 ·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

여주를 위해 진정으로 고민하는 여주뉴스가 되겠습니다

여주시민신문은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는 여주의 젊은 언론으로서 단순정보제공의 차원을 넘어서 지역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면서 여주를 위한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지역주민들의 눈이 되고, 입이 되며, 주민들 속에서 함께 숨 쉬는 살아있는 언론으로 남겠습니다. 양방향 매체인 인터넷과 주간으로 발행되는 지면은 여러분들의 공간입니다. 칭찬도 질타도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여주시민신문이 지역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커뮤니티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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